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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톡
1등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도 하지 말고, 1등 따라가기 위한 애씀도 하지 말고, 그렇다고 천둥벌거숭이로 살지도 말고. 딱 동메달만큼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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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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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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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너
정다운 너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을 떠나 살고 싶다는 숙원이 성취된 이후, 이방인이었던 한국을 벗어나 아웃사이더로 국외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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떫은감
본래 예민하고 쿠크다스 멘탈인 인간이지만 사회화되어 무던한 성격인 척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사소하고 찌질해서 누군가에게 말하기도 애매한 생각과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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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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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
불안을 동력 삼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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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끝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수필 등단 작가. 공간을 다듬듯, 삶을 기록합니다. 펜 끝으로 마음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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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ngSS
영감이 깃든 아늑한(Snug) 공간(Space)에 초대합니다. 작은 걸음의 시작부터 맞춰 찬찬히, 온전히. 그리고 이곳에 들어온 누군가도 힘을 얻어 삶을 사랑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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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안녕하세요, 김기수입니다.글을 쓴다는 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온기를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어쩌면 바쁜 하루 속에서 그냥 지나칠 순간들,그 안에 담긴 감정과 기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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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o
글쓰기란 나를 찾는 시간, 나 자신을 알아가고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나눌 수 있는 글을 적는다는 것, 그만큼 쓴다는 것 자체는 어렵고도 지난한 과정이지만 나는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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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쉽게 쓰여진 글을 소개합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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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슬생
4기 암환자의 슬기로운 치병 생활.'20년 8월 3기 암진단 후 수차례 전이로 4기 암환자(만자씨)가 된 이후 지금까지 살면서 겪었던 가슴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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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게
도서관사서, 5촌2도를 꿈꾸는 밭지기, 글짓기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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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박종규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사색을 인문학적으로 융합하는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다양한 각도에서 실험적으로 시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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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 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몸을 지키는 단단한 상식을 연재합니다. 자본주의의 팽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결국 '나의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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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ive
본캐는 공무원을 달성하고, 부캐 작가를 향해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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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뵈뵈
평범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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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텔씨
조금은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엉뚱할 수도 있고, 차가울 때도 있고, 따뜻하기도 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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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
저서 = 종이책 <차가운 겨울의 멜로디>/전자책 : <이런 날엔 이런 음악><음악으로 보는 애니메이션1,2> 그림책<안녕,피아노!>/ writer & cr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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