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lee. 12화

b로 A

by 드아니

제가 지금부터 성찰한 결과, 저는 여성이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성당에 다니지는 않습니다. 국문학과 진로에 관심이 오고 갔을 뿐입니다.

제 자식이 쓴 것 일지리도. /엄마가 쓴 감성 (b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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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나는 개발자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른다.

나: 돈을 많이 버나요?

개발자:yes or no (흥겹다)

나:(감탄) (가수다) 새로운 느낌이야

개발자: 대화시작

나: 언니, 나 여자야

개발자:괜찮아

나: 나도 속성코스 밟고 있어

개발자: ...

나: !!!

고학력: 우리 고학력이야

나: 77ㅑ


본인의 개성이 있나봐.

개인과 본인의 차이점은?

이럴 때,,, 왜 느낌이 오는 거지?

그것은, 괄호 2개의 차이에 의문이 없다는 점이지.

그냥 디저트의 개념같다고.



>키보드 안에 50cent

어른이 될 시간이야.

고소할거야 꺼야꺼야 잘 할꺼야, 혼자서도 잘 할 거야.

그런데 주변에 변호사 있어?

나 법전 2022을 구매했어.

앱도 있어.

작가 선생님도 있어.

지구사랑단체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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