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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무 2호
작은 폭군
by
작은길벗 소로우
Jun 12. 2019
우기기 잘하고, 목소리 크고,
자기주장이 좀 센 사람.
과장되게 웃고, 오지랖 넓게 자꾸 끼어들던 그 사람.
그 사람이 안 나오니 모임이 재미가 없다.
작은 폭군들,
너무 미워하지 마라.
작은 폭군은 이 모든 세상의 무료를 깨는 장수이다.
장수가 있어 그나마 각 고을은 시끌벅적 편하다.
투덜투덜 나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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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까칠한 직장인입니다. 사물을 약간 다르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를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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