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우리의3시

사소함에서 시작됐다

우리의 3시 | 결코 사소하지 않은 것

by DAPLS 이혜령


쉽게 내뱉는 사소한 말 한마디,
그리고 쉽게 저버리는 사소한 약속
쉽게 하는 사소한 행동
그런 사소하지 않은 사소함 때문에
함께 했던 시간들이 사소한 시간들이 되었다.


2014년 12월 17일 우리의 3시.


사소한 행동, 사소한 말 한마디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도, 기쁘게 하는 것도 사소함이다
많은 것이 사소함에서 시작된다.
사소함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2014년 12월 10일 우리의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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