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우리의3시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우리의 3시 |

by DAPLS 이혜령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타협된 개발일뿐!!!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에라이~~!!

-2017년 9월 29일 DAPLS 우리의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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