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3시 |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타협된 개발일뿐!!!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에라이~~!!-2017년 9월 29일 DAPLS 우리의 3시
DAPLS답엘에스, 방글라데시 프로젝트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배움‘을 지향하는 사회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