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365 days of drawing
언제부턴가 특별한 외출이 아니고서는 화장을 거의 안 하고 지낸다. 그러다 보니 클렌징 오일 소비까지 덩달아 멈춰버렸다. 작년쯤 샀던 것 같은데 여전히 거의 새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 '쓰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있는다.' 이 당연하고 간단한 룰을 '시간'은 왜 안 지켜(?) 주는지 모르겠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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