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365 days of drawing
검은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다시 검은색 라벨로 돌아왔습니다. 365일의 절반도 못 왔는데 벌써 다섯 개째라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소진되는 속도가 빨라서 놀라긴 하지만, 하는 수 없죠. 다섯 개 더 주문하는 걸로! 그걸 다 쓸 때쯤이면 이 프로젝트도 끝이 보이겠지요. 그 날이 빨리 좀 왔으면 합니다. 365일이 이렇게 긴 시간인 줄 미처 몰랐어요. '365'라는 숫자를 우습게 알던 나를 반성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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