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 그림이 많고 글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림만 보면서 넘겨도 충분히 어떤 주제로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인간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서비스 로봇들이 잘 나와 있습니다. 주유소 아르바이트생 없이 주유소에서 자동으로 기름을 넣어주는 로봇, 의료 수술용 로봇, 안내로봇 등 생활에 실질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로봇들이 많이 나옵니다. 서비스업에 로봇이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책이라는 점 때문에 업데이트가 안 되는 점을 고려하여 웹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