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오리배_변은경
두 해전에 발표된 시가 노래가 되었다.
7살 꼬마 아이의 목소리에
많은 위안을 받는다.
담쟁이가 오리배를 꼭 안아 주듯이
이 노래가 시린 마음들을
안아주길......
https://youtu.be/_2aeKQ_DJw0?si=99bktpPNinp4EPd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