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너의 자손에게도 알리게 하려고, 또 내가 주님임을 너희에게 가르치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출10:2b)
모세는 바로에게만 가서 재앙과 함께 내보내 줄 것을 말한 것이 아니다. 노예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동일하게 했어야 했다. 하나님의 명령이었고 뜻이었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오히려 이들에게 하나님 경험이 없었으므로 앞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게 위해 필요한 과정이 되었다. 재앙의 반은 같이 경험했고 또 반은 은혜를 입은 것이다.
사실 내가 하나님 경험한 것도 어려움 속에서 이지 돈이 많고 넉넉할 때가 절대 아님을 깨달았다. (좀 무서워진다, 그러니 평소에 좁은 길을 가야지! 새벽기도 하고 주를 위해 물질을 써야지!)
주를 위해, 말씀대로 가는 길이 힘들지만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 나라가 막 생기고 역사가 이루어지는 줄 믿는다. 그래서 좁은 길이라고 하지. 하나님과 늘 동행하길.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