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곳 마다 그 이름을 기억하여 예배하리라
“너희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내가 가서 너희에게 복을 주겠다.” (출20:24b)
영어로는 NIV로 이렇게 되어있다
“Wherever I cause my name to be honored, I will come to you and bless you.” Exodus 20:24 NIV
십계명을 주신 뒤 제사에 관하여 말씀하시면서 예배의 축복을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가는 곳마다 예배하는 게 아닌가 한다. 회사에서도 주중에 하루를 정해 예배한다.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힘써 지킬 수록 축복임을 경험한다.
나는 나 있는 곳에서 예배하고 지켰을 뿐인데 하나님이 거기서 나를 지켜주심을 경험한다
나 조차도 그렇데 생각했다. 바쁘면 한 주 건너뛸 수 있지. 주일도 아닌데. 하지만 이 말씀의 원리에 따라 예배를 드리고자 할 때 복을 주시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경험한다. 바빠서 예배 못 드리겠다고 하면 계속 바쁜 것이다. 시간이 있을 때 예배한다고 한다. 그러면 시간이 계속 없고 쫓겨 다니는 것이다 예배하는 것이 가치이고 귀하고 복이고 명령이라면 내 시간을 하나님께 드릴 때 내가 내게 주어진 시간의 주인이 된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