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면,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이나 저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저 자신과 주님의 백성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백성과 구별되는 것이 아닙니까?” (출33:16)
하나님이 함께하시는가. 모세는 자기에게는 손해 볼 것이 없었지만 하나님을 붙잡고 늘어지듯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가. 그 은혜를 누리고 있고 성령으로, 성경으로 성경을 읽고 있는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음성과 인도하심을 쫒고 있는가.
아니면 내 마음대로 하는가. 이건 적어도 내 마음과 내 양심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이 마음을 위해 늘 성령을 구하고 기도의 자리로 모세처럼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지 알 수 있다. 특히 여호수아는 모세가 장막을 떠나도 그 자리에 있는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다. 내 마음이 우선 구별될 수 있다. 로지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ㄷ하며, 밤낮으로 발씀을 묵상하는 사람이다.복
오로지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발씀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로지 주님의 율법(말씀)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시1:1-2)
교회에 다녀서가 아니라, 성령을 좀 읽어서도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다른 것 아닌가. 하나님 함께 하심은 그러면 무언가? 우선 하나님이 찾아와 주시는 것이 먼저다. 이걸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 예배를 만드셨고 그 예배에 참여할 때, 성경을 읽을 때 감동이 있다. 예배 - 말씀 - 기도 - 적용 - 기도 - 말씀 - 예배 - 삶의 순환고리가 여기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겠다. 적용은 이웃 사랑이다. 복음 전도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