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예배와 삶)을 완성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마음이 감동되어 스스로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모두 나서서, 회막과 그곳의 제사에 필요한 모든 것과 거룩한 옷을 만들 수 있도록, 갖가지 예물을 주님께 가져왔다.” (출35:21)
성막의 완성은 하나님의 함께 하심인데 그것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세워졌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온다. "자원하는 마음" 이 구절뿐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아주 철두철미하게 자원하여한다는 것을 아주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신약에서 바울도 "자원하는 심령(마음)"을 강조한다.
오늘 읽은 성막 완성에서의 키워드는 자원하는 마음과 함께 또 한 가지는 "정교함"이다. 금을 두들겨 얇게 만든 다음 이것을 오려 실을 만들었다. 하나님은 이렇게 정성이 귀한 것을 바라시고 또 이것을 만드는 마음에 대해서 깨달있다.
자원하는 마음과 정교함 손으로 주를 섬기고 세상을 충만케 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