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전(하나님)이 중심, 하나님의 것 구별하기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맏아들 대신 레위 사람을 구별하여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 맏배 대신 레위 사람의 가축 맏배를 구별하여 세워라. 레위 사람은 나의 몫이다. 나는 주다.” (민수기 3:45)
이스라엘 민족의 영적, 또 공동체적 아이덴티티 - 주민, 민족성이라 할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킨다. 그리고 그 민족성을 이제 물리적인 각 지파의 군대를 계수하고 진영과 대로를 구축한다. 성전 중심으로 해서 이동한다. 거기에 레위지파는 민족성을 확인하는 유월절 - 첫 제물의 죽음을 상징하여 맏배 몫, 하나님 몫으로 한다. 정말이지 기가 막힌 영적, 그리고 나라적인 공동체다.
이것이 그대로 나에게 영적으로(유월절) 또 구원 후 광야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할 원리(성전 중심, 말씀 중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다. 하나님에게는 이스라엘의 모든 맏아들과 레위인을 계수하여 남은 수를 계산할 정도로 매우 정교하시다. 나도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말씀대로 해야 함을 알려주시는 것 같다.
진영을 짜고 하나님(성전)을 중심으로 유월절 민족이 된 이스라엘처럼 이 시대 그리고 오늘을 살 때, 나의 중심이신 예수 그리스도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