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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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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
《한국에 없는 마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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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nysos
성공하는 PO가 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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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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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린
출간 작가. 자녀교육에 진심인, 아이들 안의 원석을 찾아 밝혀주는 작가입니다. 분석과 전략, 컨설팅이 취미고 전략/마케팅 분야 20년 이상 경력의 (前) 전략컨설팅사 공동창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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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엘리온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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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
김희경 작가입니다. 쓰는 삶을 살아갑니다. 아팠고, 견뎠고, 오늘은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갖고 있다고 믿으며,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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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블리
나는 엄마이고, 딸이며, 아내이고, 고모이자, 친구입니다. 그 모든 이름안에서 끄적거리며 언젠가 러블리한 안블리작가로 불리워질 그날을 매일매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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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무
10년차 두 유소년 축구선수 아빠 15년차 대기업 마케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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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잇
우리 할머니 이름은 '연'이었어요. 우리 삼남매를 위해 평생 고생만 하다 가신 우리 할머니. 그녀의 이름으로 글도 쓰고, 노래도 부릅니다. 취미지만 허투루 하지 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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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뇌출혈로 아이가 된 엄마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닌 한 사람으로 보게 된 엄마의 애달픈 인생과 딸에서 보호자로 바뀐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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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enitora
경영학 박사, 컨설턴트, 강사, 에세이스트, 러너이자 육아하는 아빠 CJbenitora입니다. 삶에서 지혜를 얻고 읽기 쉬운 글로 남기려합니다. 수없이 퇴고를 해도 늘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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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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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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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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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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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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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글로벌 선물하기 서비스 SodaGift 공동창업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절묘한 조화를 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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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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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르
Web Full Stack X Data AI개발자에서 작가가 된 "케이시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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