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

인생

by 하루 말

사람이 살고 가는 것은 정해지지 않아서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서도

이렇게 겪고있자니

어쩔 수 없는 것에 어쩔 수 없이

싱숭생숭한 마음은 나로써는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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