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하루 말

세상 속에 서있는 나는 한낫 초라한 점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초라한 점 하나 때문에 그림이 바뀌고 계획이 변경된다.


옥에 티라는 말.


이제는 나쁘다기보다는 좋아보인다.

옥의 티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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