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고구마가 먹고 싶다.
한..100개 쯤...?
가끔은 합리적이기보다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되어 보고 싶다.
내가 사는 인생인데 내가 살지 못 한다.
남들 눈치보랴, 앞 일 생각하랴...
한치 앞도 모르는 나날들 때문에, 나는.
나날이 사이다만 먹어가고 있다.
사이다는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데..
고구마가 되고 싶다.
한...
100개 쯤...?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