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사랑

by 하루 말

언제까지나 똑같았을 하루하루가 바뀌었다.

나에게로 다가왔다.

내 옆에 없었던 자리가 하나 생겨났다.


그 사람이 내 맘으로 들어왔다.

내 하루에 커다란 변화가 하나 생겼다.


메신저가 전화가 쉴새 없이 울린다.


무의미했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가 생겨났다.

색다른 기분이다.

온 세상의 행복은 내가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이다.

몸이 가볍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모든 다 해낼 수 있을 것같다.

항상 그립고 보고싶다.

그런 사람이 하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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