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머쓱
경기도 안산에서 무늬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슈타르솔
일상의 소중한 생각과 감정이 휘발되기 전에 붙잡아 놓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저는 글을 쓰곤 합니다. 그 순간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인터뷰를 볼 때나 넷플릭스를 볼 때라도요
팔로우
바다
헌신하되 희생만하지 않는 활동을 고민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팔로우
iulius
자주는 아니더라도 글을 계속 쓰기. 자주 생각을 남기기.
팔로우
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