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칠 때면
몰래 낮술 한 잔이 큰 도움이 되기도 하지.
얼굴 붉어짐 주의.
강한 도수의 술보다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맥주.
기왕이면 외국 맥주로.
카스나 하이트는 소맥 아니면 맛이 없으니까.
낮술이라고 과할쏘냐.
단지 한 잔일뿐인걸.
엄마 아빠도 못 알아볼 리 없지.
몰래한 낮술.
경쾌한 기분.
이것이 행복.
때론 허세롭지만 진실된 하루하루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