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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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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동이의 생각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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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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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
미래를 연구하며 밥벌이를 합니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작가가 되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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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떼샷추가
결혼. 육아. 창업. 제 삶에서 가장 뿌듯한 세 가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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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영
하재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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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율
서른 살, 엄마를 따라 미싱사가 되었습니다. 서른 한 살에는 비누공방 주인이 되었고요.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우리 모두는 살아있는 게 기특한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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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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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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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숙
소소하고 친근한 일상을 글로 조금씩 채워갑니다.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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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평화로운 산과 회색 도시를 정신없이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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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윤슬
무대의 막이 천천히 오르면 나는 달아날 것을 상상했다. 하지만 그건 오르기 시작하는 내 인생의 막이었다. -사라 베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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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춤추듯 자연과 사랑하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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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미
읽고, 쓰고, 읽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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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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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크
미니멀 / 심플 라이프, 이너뷰티, 환경보호, 그리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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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아이들 한명 한명이 자신이 가진 고유함에 대해 알고, 이를 소중히 여기며 스스로의 삶을 가꿔나가도록 하는 교육환경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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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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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살
꼬물과 물꼬 사이 영상번역가, 꼬리가 달리는 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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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딘
온 취미를 누비며 영원히 뉴비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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