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우파의 돈놀이
금융시장에 타자보다 더한 놈들이 있다
좌파는 어떤 어젠다를 만들어서 돈을 끌어온다 태양광 esg 환경 관련 이슈 신기술 등등
우파는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수주를 해온다 건설 관련 프로젝트, 도로 항만등 기반사업, 4대 강사업 등등
좌우파 누가 되었던 돈이 문제다 권력을 잡아 돈을 모은다
그때 돈놀이에 제동을 거는 사람들을 위해 개평을 띠어줘야 된다 그래서 이래저래 새는 돈이 많다
좌가 되던 우가 되던 결국 돈 모으다 개평 못 받은 불만세력들이 커나가고 반대 편이 득세해서 정권이 바뀐 듯 하지만 실상 서민 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은 똑같다
그러면 국민들은 덜 뜯기고(세금 감면) 더 받고(복지혜택) 그런 정책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선거에서 그리하여 어느 정권이 잡더라도 정책적인 측면은 비슷하게 된다
그러면 정권 잡은 세력은 어디서 돈을 끌어모으나 결국 금융시장에서 주식 채권 혹은 코인시장, cfd, 파생 시장 등등에서 무언가 조작을 해서라도 받아먹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금융시장은 주기조작과 양아치 사기꾼들이 득실댄다
기업들은 이럴 때 세금으로 돈을 뜯기고만 잇나? 절대 그럴 리가 없다 m&a등과 신사업 확장 같은 이슈를 만들어내면서 개인들 국민들 주머니를 턴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이 게임은 타자보다 더 무서운 게임이다 타자는 귀가 잘리거나 손모가지가 날아간다고 하지만 이건 내 한 번뿐인 인생을 거는 모험 같은 것이다 함부로 덤빌 곳이 아니다
좌나 우나 누가 정권을 잡던 정책들은 다 비슷하고 내 주머니는 늘 팍팍한 그런 세상이 되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된다 그 어떤 선동질에도 휩쓸리지 말아야지 이 시대를 살아낼 수 있다. 이념도 사상도 없어진 그런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