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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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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nievo
글 짓는 간호사의 이것저것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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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당신의 마음에 나의 이야기가 닿아 치유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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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마음으로 글을 쓰는 꽃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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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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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조울증 7년차, 남들은 모르는 파란만장한 30대 루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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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우울을 함께 나누고, 위로를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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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영
우울에서 벗어나려 노력 중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살갗이 아리지만, 흘러가는 구름이 아름다워 웃음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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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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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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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새
논바이너리 무성애자이자 성소수자 인권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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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
독일 이민자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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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의지금
10년간의 아픔 끝에 세상 밖을 나와 지금의 순간을 감사히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 중요하고 소중한 순간임을 진심 담아 전해 힘든 삶 속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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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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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로
만 18세, 20살이 되자마자 작가라는 꿈을 꾸며 세상에 나온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분들이 함께 위로 받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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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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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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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
탐험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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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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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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