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맏이가 왔다.
보고싶던 맏이는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
아직도 나를 슬슬 피하지만 괜찮다.
시크한 그대를 사랑해요.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