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는 사진 ㅎㅎ
나비 가족은 요즘 계속 셋이다.
함께 모여 있으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마치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걸 보는 것처럼 너무 행복해(사실 자식이 없어서).
컨테이너가 다시 제자리로 와서 또한 기쁘다.
곧 장마라는데 아주 걱정거리가 사라졌어!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