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엄마
막내가 아가를 낳은 건 알고 있었지만
오늘 아가들의 실물 영접!
막내의 찌찌가 여러 군데 흔적(?)이 있어서
한두 마리가 아닐 거라고는 예상했지만
정말로 나는 네 마리일 줄은 몰랐다.
아주 작았고 예뻤다.
잘 키우자, 막내야.
네가 엄마라 자랑스럽다.
집사는 보양식을 준비할게.
집에 이불 깔아놔도, 안 들어가도 괜찮아.
너거들 편한 게 최고여.
추신 : 아가들이 츄르를 잘 못 먹길래 손가락에 발라서 줬다가 내 손가락 아작났어 ㅎㅎㅎ 치아가 그렇게 강할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