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혼자

나 혼자 밥을 먹고

by 윤자매

막내가 홀로 왔다.


막내라도 와주어서 반갑다.


위로받고 싶은 날이다.


거기서 그렇게 밥만 먹어주어도


나는 힘이 납니다.



보약이 따로 없어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50 힘이 퐁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