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혼자
나 혼자 밥을 먹고
by
윤자매
Oct 6. 2021
막내가 홀로 왔다.
막내라도 와주어서 반갑다.
위로받고 싶은 날이다.
거기서 그렇게 밥만 먹어주어도
나는 힘이 납니다.
보약이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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