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해
항상 물그릇은 반도 줄지 않았다.
밥그릇만 비었지 물그릇은 3 분의 2 정도가 항상 남아 있었다.
그런데 근래 물그릇이 바닥이다.
아기들이 물을 잘 마시더라고.
와우!
너무 좋아.
물 많이 드세요, 피부에 좋아요(막내, 너 들으라는 소리다)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