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잠깐 막내를 보았는데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알은척을 했는데 내빼더라 ㅎ
그래도 좋았다.
살가워서 행여나 해코지당할까 무서워.
나를 경계해도 좋으니 건강하게 오래도록 보자.
막내의 아가도 보았는데 제법 컸더라.
아가도 오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