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막내는

by 윤자매

점심에 잠깐 막내를 보았는데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알은척을 했는데 내빼더라 ㅎ


그래도 좋았다.


살가워서 행여나 해코지당할까 무서워.


나를 경계해도 좋으니 건강하게 오래도록 보자.


막내의 아가도 보았는데 제법 컸더라.


아가도 오래 보자!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