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잠깐 막내를 보았는데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알은척을 했는데 내빼더라 ㅎ
그래도 좋았다.
살가워서 행여나 해코지당할까 무서워.
나를 경계해도 좋으니 건강하게 오래도록 보자.
막내의 아가도 보았는데 제법 컸더라.
아가도 오래 보자!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