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마지막 운동을 다녀왔다.
지각을 안 해서 너무 다행이었다.
오늘의 WOD를 끝내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회원님이 웃으며 건네준 말.
“내년엔 더 강해져요, 우리. “
그분의 말이 참 좋았다.
체육관에나 들을 수 있는 인사 같아
마치 응원처럼 힘이 났다.
2024년, 더 강해질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