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첫 아가
처음이었다.
나비와 나란히 밥을 먹은 아이는
죽지 않고 살아줘서 고맙다.
건강하게 살아줘.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