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간 것이냐
폭설 폭우를 제외하고는 꼭 오는데 오늘 오지 않음.
항상 먼저 와서 기다리던 아가들이 보이지 않음.
왜일까.
걱정되네.
5분 후, 막내 도착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