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비가 엊그제부터
쓰담쓰담을 허락해주었다.
이게 몇 년 만이야.
만지면 휙 고개를 빼던 아이가!
계 탔어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