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경축

드디어!

by 윤자매

나비가 엊그제부터

쓰담쓰담을 허락해주었다.


이게 몇 년 만이야.

만지면 휙 고개를 빼던 아이가!


계 탔어

계 탔어


이젠 기다리지 않고 사료통에 머리 넣고 드시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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