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詩 - 088] 사랑~♡ 그게 뭔데~?
광야로 내보낸 자식은
콩 나무가 되었고,
온실로 들여보낸 자식은
콩나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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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교육에 대한
명언처럼 된 한마디 시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사랑이다.
애지중지 자식 사랑이
부족해야 할 자식 교육을
넘쳐서 그르치게 한다.
자식이 콩나물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도 없지만
자식을 광야로 내보낼
용기 있는 부모도 적다.
그러다
키우고 결혼시키고 손주 봐주고
내가 죽어야
자식에 손 털고 후회한다.
그때 가서
‘내 인생 돌려줘~!’
자식에 외쳐봐야 때는 늦으리
내 인생 내가 찾기 위해
자식은 광야로~!
나는 온실로~!
얼른 실천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