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치즈 마을과 옥정 호수

가을 소풍을 다녀오다

by 메리골드

약 10년간 봉사를 하던 팀들과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옥정호수와 출렁다리

출렁다리에서 본 옥정호수

치즈 판매장에 넣인 스트링치즈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평소 치즈를 즐겨 먹는 울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의 치즈를 사 가져 갔어요.


한때 빵을 만들던 시간들. 그 시간을 되돌아보며 텅빈

오븐위에 이젠 천조가리가 떡 올려져 있어요.


주인의 눈길이 사라진 그자리에 먼지만이 가득.

그날 우리가 먹은 새우 치즈 피자

쫀득하고 신선해서 먹고 나니 배가 불렀습니다.

막 구은 피자라 아주 풍미가 제법이었고 입안이 치즈향으로 한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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