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아니 남을 상대에게
누구든 먼저 혹은 나중에 홀로 남는다
이 말이 요즘 우리 부부에게 통하는 말.
그래서 난 남편을 위해 필사하고
그림을 그려주다.
꽃과 나무 등 식물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산책하며 기록하고 사진 찍는 삶을 살고 있어요. 따뜻한 차 한잔같은 정겨운 글 읽으면 잔잔한 향기가 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