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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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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와우
부딪히고 방황하는 삶에서 깨닫게 되는 순간, 순간을 기록해요. 그렇게 '쓰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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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oonsam
기자, 카페 매니저를 거쳐 다시 직장인으로. 소소한 수필, 그리고 카페투어 소감문을 주로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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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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