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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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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일상
BX, UXUI 디자이너.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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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햇살
마음을 담아 일상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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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동행
서로의 모습 그대로 동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지금은 개성 만점 세 아들, 꽃 중년 남편과 동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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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이드는창가
중문과를 졸업해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늘 보는 것, 식물 보는 것, 예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중국과 거래선은 사랑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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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
아빠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아이는 그림을 엄마는 시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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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다
21년차 직장인, 책중독자, <낀세대 생존법> 공저자,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불안한 마흔의 생존 쓰기> <어느날 말많은 로봇이 집에 왔는데> 인터뷰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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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
주로 읽고, 보고, 가급적 쓰려고 합니다. 멀리 있는 나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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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Colorful my Life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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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Reader
소설 읽는 디자이너.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 스쳐가는 찰나를 예술가주변인의 감성으로 포착하여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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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성실하게 읽고 천천히 씁니다. 글을 다듬으며 마음과 태도를 매만집니다. 작은 감탄을 경험하는 삶을 추구하고, 고양이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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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에
일상의 작은 호기심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일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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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책장
책을 읽고 사는 소리를 씁니다. 차곡차곡 소리책장에 모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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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경험과 마음을 글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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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siseon
미디어(언론학)석사, 기술경영학 석사 학위를 가진 어쩌면 융합형 인재. 육아가 밀고들어온 삶에서 여전히 여자로서의 일과 사랑, 여가와 연대의 균형을 찾고자 노력하는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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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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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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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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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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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북카페 '대책회의' (대구 김광석길) 쥔장. 책으로 사람을 잇는 독서 커뮤니티 '대책회의' (네이버 밴드 & 카페) 운영자. 그리고 문구 제조업체 사장. 이 모두를 꿰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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