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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3n살. 서울에서 탈출해 지역 소도시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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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미
흔히 마이너급이라고 불리는 언론사에서 약 2년 정도 일했습니다. 지금은 새 삶을 살아가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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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자
2014년부터 부산에서 일간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글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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