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언가 할 게 있을 땐 꼭 다른 짓(?)을 하기 마련이다. 비록 당장 해야 할 건 아니지만, 이 책을 읽는 행위는 '칭찬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햇살과 함께,따듯한 티라떼와 함께,감동과 교훈 가득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다는 것.좋은 책을 써 준,온 몸으로 자신을 표현해준 저자에게 감사를 표한다.책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는 중(느릿느릿하게+당장 해야할 일들은 뒤로한 채)2017.10.22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