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시간

숨결이바람될때 1.jpg



원래, 무언가 할 게 있을 땐 꼭 다른 짓(?)을 하기 마련이다.
비록 당장 해야 할 건 아니지만, 이 책을 읽는 행위는 '칭찬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햇살과 함께,
따듯한 티라떼와 함께,
감동과 교훈 가득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다는 것.

좋은 책을 써 준,
온 몸으로 자신을 표현해준 저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책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는 중(느릿느릿하게+당장 해야할 일들은 뒤로한 채)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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