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의 유일한 진리


이해는 되지만 받아들이기는 힘든 상황.

곱씹을수록 괘씸한 마음.

결국 내 탓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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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현실.

삶은

매 순간 낯선 여행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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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자.

웃어버리자.

허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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