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생각이란 걸 할거라면,
부정보다는 긍정이 좋다.
부정을 할거라면,
충분한 실행 이후에 '아니다'라는 결단을 내리면 된다.
결단 후, 조금의 미련이 남지 않는다면 현명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