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재즈 선율과 함께 쉴새 없이 흐르던 <본 투 비 블루>의 러브 신들. 아름답다.
장면 전반에 깔린 색과 채도. 그리고 그 위에 강렬히 수놓인 피사체들.
영화가 표현한 것처럼, 사랑은 마약보다 더 강렬한 중독력을 가진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