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을 원망하지 말자




시간의 흐름을 원망하면 무엇 하겠는가.

그건, 어떠한 수를 쓰더라도 막지 못하는 인간사 불변의 진리이다.

그렇다면, 그 점을 염두에 두고 흐르는 시간, 그 순간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면 된다.


시간의 흐름을 원망한다는 건,

그에 대한 미련과 후회가 남는다는 건,

그저 시간을 흐르게만 뒀기 때문이다.


시간의 흐름 역시,

우리가 죽음을 염두에 뒀을 때 삶의 가치가 드높아지는 것과 같이

우리가 늘 새기고 살아가야만 하는 '원칙'이다.


어떠한 방식을 취하든, 올바른 삶의 방향성은 개인마다 다르다.

하지만 바라는 건, 흘러간 시간들을 되짚어봤을 때

원망 아닌 행복과 같은 좋은 기억들이었으면 하는 것이다.




다시, 파이팅을 외치며!

- 2016년 7월 25일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