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레 마음이 향하는 대상이 있다.
오랜 시간을 알아온 사이도, 무언가를 받은 것도 없는데,
별다른 이유 없이 자연스레 끌리는 대상이 있다.
이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 적합할지 모르겠다.
연민도, 사랑도, 우정도 아닌 것 같다.
자연스레 끌려서, 더 많이 알고 싶은 대상.
기대나 바람 없이,
단지 더 나은 삶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대상.
나는 그의 삶을 응원한다.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