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수업

by ddanddanbu

공개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육아 휴직 기간 동안, 집안일을 전담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아빠에서 손을 들 거라고 생각 했는데, 딴딴이는 어느 쪽에도 손을 들지

않더군요. ^^;;
딴딴아, 오늘 저녁은 당근과 파를 듬뿍
넣은 볶음밥이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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