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단발머리
타고난 곱슬머리로 머리도 잘 꼬이고 묶기도 어려워서, 엄마 따라 미용실에 간 김에 머리카락을 자르고 온 딴딴이.
드라이까지 해서 쫙쫙 편 머리가 너무 어색하고 귀여워서 빵 터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