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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서울에서 태어나고, '월간시' 윤동주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바람의 노래>를 냈다. 동인지 <슬픔은 나의 꽃> < 혼자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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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지구여행자. 좋아하는 일들로 삶을 채우며 자유•의미•재미를 추구합니다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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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김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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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코로나 때문에 갑자기 찾아온 자유의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다독과 함께 멋진 인생의 느낌표를 찍고 싶습니다. 세상에 제 생각 하나를 더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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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긍정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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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지식in
사람과 사회,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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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중
시인의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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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봉
방기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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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이모야
밥집 이모같이 따뜻하고 오지랖 넓은 만년 청년. 서울에서 태어나 호주, 스웨덴을 거쳐 끝 없는 꿈을 향해 제주에서 방랑 중입니다. 습관적 글쓰기 그러나 무한 퇴고 반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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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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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떼엉
관광학을 전공했지만 여행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을 여행하듯 적어내린 시선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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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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