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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개
쓰는 사람 검은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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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자무레즈
와인을 사랑하는 직장인. 4년의 연애, 4년의 결혼, 1년의 별거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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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한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하치何致는“정답을 가진 이름”이 아니라 何 :질문으로 시작해서 致 : 어디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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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문숙
2005 창비 시집「천둥을 쪼개고 씨앗을 심다」, 2009 창비「한 발짝을 옮기는 동안」, 2017 문학동네「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2024 에세이 『장미, 장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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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준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후 "아름다운 자"(2018, 파란)를 출간했습니다. 수요시포럼 동인으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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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가난한 영혼에게 따라줄 수 있는 한 잔의 술 같은 시를 쓰고 싶습니다. 밤마다 누군가를 불러 봅니다. 어떤 이름을 부르면 불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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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김지숙 /storyflow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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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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